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088] 남북대결 강화 통한 분단체제 재공고화 시도 잘될까

우리 사회의 지역감정과 민족감정이 어디까지나 ‘분단시대 특유의 감정’이라는 통찰과 함께 남북의 ‘헤어질 결심’이 파국으로 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북아일랜드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