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101] 하이데거가 말한 “언어는 존재의 집”, 언어마다 다르다

고명섭 한겨레신문 선임기자와의 대담. 하이데거의 대담록 「언어에 관한 대화로부터」를 통해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말의 뜻을 알아본다.

한국어라는 존재의 집의 특성, ‘존재’ 번역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