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117] “북한의 삼대 세습은 왜 비판하지 않냐?”는 물음에 대한 백낙청 교수의 답변

김새롬 창비 인문교양출판부 편집자, 이충희 인디밴드 ‘다양성’ 뮤지션과 함께하는 청년공부길 2편. 전지구적 변화를 일으킨 자본주의 시대를 ‘인류세’나 ‘자본세’가 아닌 ‘물질개벽의 시대’로 구분하는 것이 더 나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