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123] 변칙적 정치를 끝낼 하나님이 주신 기회

성서적으로 보았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하늘이 보내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시련의 뜻을 알아차린 2016~17년 촛불대항쟁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윤석열 대통령 역시 변칙적 정치를 빨리 끝낼 우리 민족의 역량을 시험하는 메시지임을 시급히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