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간추린 공부길 13]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개혁, 선거제도 개혁이 ‘국민의힘’ 분화 앞당긴다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박주민 의원 2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