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223]

한국과 조선은 유럽연합처럼 자유왕래는 불가능하지만 아세안 정도의 느슨한 국가연합은 실현 가능하다! –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