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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걱정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페친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제가 부상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쾌차를 기원해주셨습니다. 수술후 재활병원 생활도 잘 마치고 퇴원한 지 며칠 되었습니다. 아직 몸상태가 온전하지는 않지만 회복훈련을 혼자 계속하면서 생활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걱정과 기도 덕분입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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