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공부길 102] 정약용과 최제우에게 하느님과 귀신의 존재
우리 사유의 세계적 보편성을 모색해온 다산 연구자 백민정 교수와 함께 천주교의 교리와 유사한 정약용의 상제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서양인들이 천지만 알고 귀신을 모른다”고 한 동학의 가르침을 음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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