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공부길 104] 후천개벽사상의 현대성을 깨달으려면
천지의 성실한 운행을 본받은 유학과 원불교의 공부법을 비교해보고, 유무를 초월한 공부 끝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해야만 이해 가능한 한반도 후천개벽사상의 현대성.
다른 신년칼럼 보기
| 제목 | 발간일 |
|---|---|
| [2026년]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시대 | 2025.12.31 |
| [2025년]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2024.12.30 |
| [2024년] 2기 촛불정부와 22대 총선 | 2023.12.29 |
| [2023년] 살던 대로 살지 맙시다 | 2022.12.30 |
| [2022년] 성공하는 2기 촛불정부를 만들려면 | 2021.12.31 |
| [2021년] 세상의 민낯을 본 뒤에 무엇을 할까 | 2020.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