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공부길 105] 자본주의 물질개벽시대를 통찰하는 정신개벽 품어야 가능한 유교적 현대성
다산 연구자 백민정 교수편 마지막회. 근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유교적 근대성과 현대성이 가능하려면 동학에서 원불교로 이어진 후천개벽사상과의 만남이 불가피함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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