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115] AI가 인간을 흉내내어 쓴 시를 어떻게 볼 것인가

AI가 시를 쓰는 시대, 진정한 창조성과 기계의 모방을 식별할 능력이 왜 중요한지 알아본다. AI와 사람이 쓴 문학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풍조는 자본이 가져오는 황폐화의 일부 아닐까? 박지영 창비 문학출판부 팀장과 함께 인간만의 사유 능력을 탐구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