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칼럼

[백낙청 공부길 127] 두번 세번 이길 수 있는 정당과 시민사회적 기반 갖자는 변혁적 중도주의

5년 대통령뿐 아니라 두번 세번 이길 수 있는 정당과 시민사회적 기반을 갖자는 뜻을 품은 ‘변혁적 중도주의’. 2024년 현재는 우리 민족과 민중이 거대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확신과 실감을 느끼는 시점이며, 촛불시민들의 혁명의 기운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