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공부길 127] 두번 세번 이길 수 있는 정당과 시민사회적 기반 갖자는 변혁적 중도주의
5년 대통령뿐 아니라 두번 세번 이길 수 있는 정당과 시민사회적 기반을 갖자는 뜻을 품은 ‘변혁적 중도주의’. 2024년 현재는 우리 민족과 민중이 거대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확신과 실감을 느끼는 시점이며, 촛불시민들의 혁명의 기운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한다.
다른 신년칼럼 보기
| 제목 | 발간일 |
|---|---|
| [2026년]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시대 | 2025.12.31 |
| [2025년]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2024.12.30 |
| [2024년] 2기 촛불정부와 22대 총선 | 2023.12.29 |
| [2023년] 살던 대로 살지 맙시다 | 2022.12.30 |
| [2022년] 성공하는 2기 촛불정부를 만들려면 | 2021.12.31 |
| [2021년] 세상의 민낯을 본 뒤에 무엇을 할까 | 2020.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