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초대석 025] 성자의 시대에서 성령의 시대로
기독교가 세상을 바꾸는 종교로서의 개벽적 면모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다른 신년칼럼 보기
| 제목 | 발간일 |
|---|---|
| [2026년]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시대 | 2025.12.31 |
| [2025년]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2024.12.30 |
| [2024년] 2기 촛불정부와 22대 총선 | 2023.12.29 |
| [2023년] 살던 대로 살지 맙시다 | 2022.12.30 |
| [2022년] 성공하는 2기 촛불정부를 만들려면 | 2021.12.31 |
| [2021년] 세상의 민낯을 본 뒤에 무엇을 할까 | 2020.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