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초대석 004] 로런스의 남성론에 대하여
음양론을 통해 오늘날 남성성과 여성성의 관계성을 토론하며, ‘근대 문명의 불편함’에 대한 프로이트와 니체, 로런스의 통찰을 살핀다.
다른 신년칼럼 보기
| 제목 | 발간일 |
|---|---|
| [2026년] 빛의 혁명과 국민주권시대 | 2025.12.31 |
| [2025년] ‘변혁적 중도’의 때가 왔다 | 2024.12.30 |
| [2024년] 2기 촛불정부와 22대 총선 | 2023.12.29 |
| [2023년] 살던 대로 살지 맙시다 | 2022.12.30 |
| [2022년] 성공하는 2기 촛불정부를 만들려면 | 2021.12.31 |
| [2021년] 세상의 민낯을 본 뒤에 무엇을 할까 | 2020.1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