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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공부길 111] 불교에 관심없는 사람에게도 윤회는 왜 중요한가? 

『인간해방의 논리를 찾아서』 2편. 우리시대의 인간해방을 위한 움직임은 유교·불교 같은 전통 종교와 동학혁명·민족문화운동의 구체적인 역사 속 운동을 거쳐 개벽종교인 원불교로 이어져왔다. 원불교 소태산 사상의 핵심인 생멸 없는 성품과 인과윤회론에 대해 알아본다.

[백낙청 공부길 110] 백낙청 사상의 시원이 담긴 책 [인간해방의 논리를 찾아서]

『인간해방의 논리를 찾아서』를 깊이 읽는 시간. 백낙청 사상의 시원이라 할 만한 이 책을 통해서, 종교적 진리·과학·서양철학·동아시아 사상을 탐구해온 그의 사상의 결을 따라가본다.

[백낙청 공부길 109] 원불교 모스크바교당의 30년 역사를 듣다

전도연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총장과 함께하는『개벽사상과 종교공부』 4편.  “장차 이 나라는 세계의 정신적 지도국, 도덕의 부모국이 될 것”이라는 소태산 말씀의 의미와 함께, 오랜 세월 러시아 모스크바교당에서 교화에 힘써 온 전도연 총장의 경험을 들어본다.

[백낙청 공부길 108] 인과론과 윤회설로 풀어보는 소태산 박중빈의 큰 깨달음

전도연 총장과 함께하는 『개벽사상과 종교공부』 심화공부 3편. 원불교의 중요한 특징으로 빌 ‘공空’과 공변될 ‘공公’의 밀접한 관계를 짚는다. 불생불멸과 인과보응이 소태산 박중빈의 큰 깨달음의 내용이었음을 탐구한다.

[백낙청 공부길 107] 현실로 나타나 있는 ‘살아 있는 경전’, 세상을 보라

전도연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총장과 함께하는 『개벽사상과 종교공부』 심화공부 2편. 소태산과 원불교가 수운 최제우의 동학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본다. 기독교는 물론 원불교 또한 진정한 깨달음과 혁신을 위해서는 종교에 국한되지 말고 광활한 천지,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을 논한다.

[백낙청 공부길 106] 물질과 정신의 이분법 극복하는 후천개벽사상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전도연 총장과 함께 [개벽사상과 종교공부]를 읽어본다. 물질과 정신, 현상과 초월의 이분법을 극복하는 후천개벽사상을 알아보고 일원상의 진리를 탐구하는 시간.

[백낙청 공부길 105] 자본주의 물질개벽시대를 통찰하는 정신개벽 품어야 가능한 유교적 현대성

다산 연구자 백민정 교수편 마지막회. 근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유교적 근대성과 현대성이 가능하려면 동학에서 원불교로 이어진 후천개벽사상과의 만남이 불가피함을 살펴본다.

[백낙청 공부길 104] 후천개벽사상의 현대성을 깨달으려면

천지의 성실한 운행을 본받은 유학과 원불교의 공부법을 비교해보고, 유무를 초월한 공부 끝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해야만 이해 가능한 한반도 후천개벽사상의 현대성.

[백낙청 공부길 103] 원불교 법신불에서 ‘사은’은 어떤 의미인가

유학자 백민정 교수와 함께 유교의 이기론을 대체한 원불교 ‘사은(四恩)’의 의미를 알아본다. “난세에 처하면 필부(匹夫)도 나라에 책임이 있다”는 데까지 나아간 치국과 평천하를 원불교가 어떻게 새롭게 해석하고 적용했는지 확인한다.

[백낙청 공부길 102] 정약용과 최제우에게 하느님과 귀신의 존재

우리 사유의 세계적 보편성을 모색해온 다산 연구자 백민정 교수와 함께 천주교의 교리와 유사한 정약용의 상제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서양인들이 천지만 알고 귀신을 모른다”고 한 동학의 가르침을 음미해본다. 

[백낙청 인터뷰 015] 특별편성 22대 총선 총정리 2부

장윤선 정치전문기자가 백낙청 교수에게 총선 이후를 묻는 시간. 22대 총선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국민심판 뒤 이재명과 조국 두 당대표의 과제 그리고 2기 촛불정부 수립에 대한 통찰.

[백낙청 인터뷰 014] 특별편성 22대 총선 총정리 1부

총선 기간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 라이브를 방송한 유튜브 ‘취재편의점’의 장윤선 기자를 인터뷰한다.